
인천시민의 생활에 직접적인 도움이 되는 반가운 소식이 전해졌습니다.
지역화폐인 인천 e음카드의 캐시백 혜택이 오는 9월 1일부터 상향됩니다.
이 소식,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.
정책 주요 내용
- 적용 시점: 2025년 9월 1일 ~ 12월 31일
- 대상 가맹점: 연 매출 30억 원 이하 가맹점
- 혜택: 결제금액의 10% 캐시백
- 월 최대 30만 원 사용 시, 최대 3만 원 환급
- 특별 혜택 지역: 강화군·옹진군은 15% 캐시백 적용
- 월 최대 4만5천 원까지 환급 가능
- 제외 대상: 연 매출 30억 원 초과 가맹점은 지원 제외
현재와 달라진 점
- 기존:
- 연 매출 3억 원 이하: 10%
- 연 매출 3억~30억 원 이하: 7%
- 강화·옹진군: 10%
- 변경 후:
- 3억~30억 원 이하도 10%로 상향
- 강화·옹진군은 10% → 15%
기대 효과
- 인천시민의 실질적인 소비 혜택 확대
- 소상공인 매출 증가 → 지역경제 활력 제고
- 인구 감소 지역(강화·옹진군)에는 특별 지원을 통해 지역 균형 발전 도모
현재 인천 e음카드는 **300만 인천시민 중 261만 명(87%)**이 가입했고, 7월 말 기준 결제액은 1조 4천억 원에 달합니다. 이미 생활 속에 깊숙이 자리 잡은 만큼, 이번 캐시백 확대는 체감도가 더욱 클 것으로 보입니다.
인천시민이라면 이번 기회를 꼭 활용해 보시고, 합리적인 소비와 동시에 지역경제 살리기에도 함께 동참해보시면 좋겠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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